볼만한 글들

-_-
2010.03.09 23:58:01
1144
15 / 0

소라 아오이-유아 아이다의 시대가 있었다.


여자들도 좋아하는 와꾸와 미소, 그리고 기억되기 쉬운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대중적인 밝은 매력을 가진 소라 아오이,

외모에서 어필하는 것 자체는 소라보다 살짝 처졌으나 최강의 밸런스와 슴가 +색기로 뭉쳐진 유아아이다


소라는 아직 건재하나 사실 av라기 보다는 아이콘에 가까운 모습이고

유아는 돈 벌더니 그라비아로 전향했다.


우리나라에서 하리수가 개척한 "싸보이지만 이쁜 암튼 별나고 적당히 말빨 쳐서 웃기는' 여자 연예인의 자리는 사실

일본 av배우들이 개발한 틈새시장이다.


섹시하다, 당연하지

이쁘다, 뭐 근데 적당한 완성도고 아주 부담갈 카리스마 따윈 없다. 뭐 옷 다 벗은거 봤는데

그리고 이런 캐릭터들은 남자는 물론이고 여자들의 시선까지 끈다.

창녀촌을 구경해 보고 싶은, 룸살롱에 가보고 싶어하는 여자 심리?

이이지마  아이가 이 세계를 열었고

많은 밝은 캐릭터의 av배우들이 이 세계에 뛰어들었다.


난 뭐 분코와 샐리 요시노의 시대는 모른다.

그뒤 타케우치 아이가 전설을 썻다는 이야기도 듣기는 했지만 헤비 유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다.


그리고 2007~8년? 쯤 히나 쿠루미와 아이노 키시가 등장했다.


현역아이돌-_-이라기 보다는 실패한 연습생계열로 와꾸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이노키시

아이노 키시는 대강 외모 생김생김이 진짜 연예인 간지다

다만 삐쩍 말랐고 뼈가 약해보여서 체질적으로 색을 많이 못즐기는 체질인거 같다..


그리고 히나 쿠루미

연예인 되기는 어려워보이던 평범한 여동생 이미지,

다만 엄청나게 밝히게 생긴 눈매와 잘주는-_- 이미지, 그리고 마치 자랑하듯이.. 사정없이 분출하던 색반응과 애액;;


아이노키시대 히나 쿠루미,

대부분이 히나 쿠루미의 손을 들어줬었다.


그러나 아이노 키시가 꾸준히 av배우로 활동하며

우월한 와꾸로

얼마전 자살한 이이지마 아이-아오이 소라- 미히로, 티나 유즈키, 난바 안, 쯔보미가 걸었던 av계 여자 캐릭터의 자리 뒤를 이어갔다.

한다 사사라는 av로 추락한 듣보잡 연예인은 이 자리에서도 밀려났다


히나 쿠루미

엄마한테 걸려서 단 8편의 작품만 남기고..

해외로 강제 유학갔다고 들었다.

우리는 그녀를 그리워 했지만 사실 그다지 돌아오길 바라진 않았었다.


그리고 그녀가 혜성같이 돌아왔는데

일이 너무 하고 싶었단다.

아마 가족과는 멀어졌겠지(av계 스타가 된  미히로,는 가족과 살고,


이게 뭥미, sod가 찾은 최고의 신인 여배우에 3위로 꼽혔단다

아 쓰바 장난해? 나의 av역대 탑이 겨우 신인 중에 3위?


그녀의 몰골을 보았다.

아 쓰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고갸루가 되어 돌아온 그녀

트레이드 마크이던 분홍색 피부를 태운 이유는 단순한 패션 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요

섹스를 진심으로 즐기고 남자배우들과 눈웃음을 나누던 그녀는 지쳐보였다

특히 웃는게 어색한게 단순히 싫어서 웃는게 아닌거 같았다.

그리고 2편을 찍었다,


그녀는 빠르게 막장테크를 탔고, 겨우 2편째에 부카케를 했다

아마 1년전이었다면 딸갤이  난리가 났었을 거외다.

그리고 3편째, 그녀는 검은 피부를 버리고 다시 예전의 핑크...빛 피부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살이 제대로 드러났다


마약이다

안면근육이 심하게 삭았다, 이건 피부를 태닝한거나 성형부작용따위가 아니다.

분명한 노화였다. 주근깨와, 거칠어진 피부

그리고 그녀는 점점 말라가고 있다. 젖살이 탱탱하던 몸매에서 비쩍 말라가는 등살과 줄어드는 가슴  이 느껴진다.

그리고 애널을 뜷었다. 고통으로 찢어지는 비명을 질러야 하는데 그 고통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익숙하다.

쳐졌지만  색욕과 이뻐보이고 싶은 마음에 똘망똘망하던 눈의 흰자위가 게슴츠레 더 쳐졌다


마약.

그녀는 아마 환각제와 진통제 성분이 섞인 마약에 빠진거 같다.

대표적인건 히로뽕

피부가 즉각적으로 망가지고, 눈에 초점이 풀린다. 그리고 살이 빠진다

약쟁이라고 하지.


예전에 그녀처럼 똑같이 망가진 여인이 하나 있었다 이즈미 하세가와라고..

똥...만 처먹지 마라


그녀는 너무 치명적으로 섹시했다. 그리고 그 장점을 너무 잘 살렸다

그리고 야쿠자에게 잡혔나보다.

야쿠자는 22살 어린애를 어떻게 했길래 제가 저렇게 되었을까.



아름다움을 잃어가는 창녀는 거울을 보며 자기가 가장 이뻣던 모습만 본다,

(사채꾼 우시지마 참조)

그리고 남자의 지갑은 사정없이 닫혀간다.


어느날 진짜 5천원짜리 밥을 먹기위해 몸을 파는 자신을 본다.


암튼-_-

나이먹고 눈물이 많아져서  단란이나 오피스텔도 못다니고 야동이나보던  어떤 철수가


히나야, 지금이라도 돌아가라..



2010.03.10 00:16:39
1.   -_-
아 씨바 읽다가 왠지 눈물;
2010.03.10 00:18:47
2.   -_-
간만에 무표정 스멜~
2010.03.10 00:27:12
3.   -_-
이 형님 예전에도 이런 글을 쓰신 적이 있다.
AV 배우를 이야기 하며 날 울리다니...
2010.03.10 00:35:45
4.   -_-
아니....내가 한때 총애했던 사사 한다가 여기 나오는군요.
이 처자가 잠시 감정표현이 너무 절절해서 제 마음을 끌었었는데...
ㅡ.ㅡ
2010.03.10 00:44:08
5.   -_-
아 이분은 웬 덕후......하다가 나도 모르게 울어버렸다 ㅠㅠ 그럼 오늘밤은 히나쿠루미로;
2010.03.10 00:49:28
6.   -_-
모르는 처자인데도 이야기가 너무 심금을 울리네요; 아흙;
2010.03.10 00:50:15
7.   -_-
그럼 오늘밤은 히나쿠루미로; (2)
2010.03.10 00:56:41
8.   -_-
어찌하여 마리아타카기 여신님에 관한 언급이 없으신겁니까...ㅠ0ㅠ
2010.03.10 01:24:53
9.   -_-
글쓴의 애절함이 저에게도 느껴지는군요.. ㅠ.ㅠ
2010.03.10 01:39:51
10.   -_-
하아..정말..눈물이ㅜㅜ
2010.03.10 01:40:04
11.   보은
눈 오는 창밖을 보다가 이 글을 봤더니..
어느새 눈가가 촉촉해 지네요 ;;
저 처자를 모르지만....한번 검색이라도;
2010.03.10 02:03:38
12.   -_-
난 여잔데 가슴이 뭉클해진다..
2010.03.10 05:08:39
13.   -_-
진짜 누구보다 히나를 좋아했고 히나 컴백을 반겼던 덕후로써
며칠전에 본 신작의 예고 스샷을 보고 측은함을 넘어 연민까지 느꼈는데

이글은 진짜 눈물난다.
2010.03.10 06:07:51
14.   -_-
시..시바 볼글로!!
2010.03.10 08:30:04
15.   -_-
왜 여자가 썼다는 생각이 들었지...
2010.03.10 08:38:37
16.   -_-
이즈미 하세가와 전에는 정말 여신이었는데..어느순간 피부가 완전 맛이...
2010.03.10 09:50:39
17.   -_-
마치 그... 미국으로 유학;가서 망가진 제자;를 바라보는 안선생; 같은 느낌이...
2010.03.10 10:06:15
18.   -_-
............ 슬프다. 이즈미 하세가와도 스캇 찍지 않았나 에휴 안습 ㅠ

근데 나 작년에 일본갔을때 진짜 AV배우 길거리에서 만나는게 소원이었는데 결국 못만났음.
에휴

도쿄는 졸라 커 ㅠ
우리나라 경기도 만해 ㅠ
2010.03.10 10:24:39
19.   -_-
부카케가 뭔가 해서 검색해봤는데... 이거 막장분위기인 거였구나.
졸라도 허락해주면 안되겠다.

암튼 한명도 몰라서ㅠㅠ 다른분들같은 감동이 안느껴진다.
2010.03.10 10:31:30
20.   -_-
19/ 남자친구랑 하는 건 뭐 상관 없지..
여기서 말하는 부카케는 남자 수십명이 한 여자의 얼굴과 몸 등지에 싸;는 걸 말해.

이 친구들 노모작 찾으려고 얼마나 혈안이었는지.. 단지 찾은 건 츠보미 뿐이지만..
아 불쌍.
2010.03.10 11:17:48
21.   -_-
볼글로..
2010.03.10 11:54:01
22.   -_-
히나는 역시 100人베기;;;의 오츠카 히나가...
이래저래 막장인건 매한가지구나
2010.03.10 13:23:07
23.   -_-
저도 여자지만 추천 하나.
2010.03.10 16:41:28
24.   -_-
추천 내가 제일 처음 했는데 이렇게 많은 추천이 달리다니;; 괜히 나도 모르게 흐뭇하다능;;;

좀 지난 얘기겠지만, 내가 격렬히 아끼는 사오토메 루이.. 이번에 애널 찍었더라..
보는 나는 좋은데 싸고 나니까;;;;
갑자기 씁쓸해지고 얘는 무슨 사연이 있을까 싶어서안 되어 보이고 그렇더라... ㅠㅠ
2010.03.10 17:04:28
25.   -_-
아 시바 난 본문이랑 댓글 보면서 메모하고 있어.... 검색할려고......

아이노키시
히나쿠루미
이즈미하세가와.. 아 얘는 아는 애지....
오츠카 히나
사오토메 루이
2010.03.10 17:16:11
26.   -_-
결국 다 돈 때문에 하는 거겠지만...
돈이 뭔지.
그건 그렇고 지금은 아키호 요시자와/아사미 유마 시대!
2010.03.10 17:20:17
27.   -_-
내가 좋아하던 타카코 기타하라랑 유아 아이다 은퇴해서 요즘은 옛날만큼 야동이 재미 없음.
예전에는 얘네들 신보 올라올 때마다 두근두근하면서 검색했는데;;;

잠깐 타케우치 아이에 빠졌으나 오래가지 못했고... 일단 피곤해서 예전처럼 못하겠음 ㅠㅠ
2010.03.10 17:54:36
28.   -_-
아.. 본문이랑 댓글에 나온 배우들 다 아는 배우들이다... 왠지 씁쓸하다 -_-;;
2010.03.10 18:10:51
29.   -_-
아사미 오가와에 대한 얘기 좀 들려주실순없나요;;
요즘 더 이뻐졌는데 왠지 약;필이 나느거같기도하고
2010.03.10 20:14:03
30.   -_-
저 배우들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제일 나락으로 추락한건 사쿠라 사쿠라다 아녔나...;;
2010.03.10 20:50:59
31.   -_-
사쿠라다는 개랑도 했지;
2010.03.10 21:04:34
32.   -_-
난 요즘 saya matsusaka 에 꽂혔음.

얼굴은 옆집 동생같은데, 몸매는 아흑...\

특히 뒷치기 할때 엉덩이가...-_-;;;
2010.03.10 21:27:12
33.   -_-
아사미 오가와는 예뻐졌다기보단, 원래 살짝 있던 뱃살이 최근들어 더 늘어난 것 같음.
얼굴에 나이들어 가는 것도 좀 보이고,, T_T 흑..
2010.03.10 22:45:01
34.   -_-
난 Yuma Asami의 육덕진 몸매가 끌리던데..
2010.03.10 22:52:49
35.   -_-
19//
남자친구랑 하는 건 뭐 상관 없지..(2)

괜히 착한; 남친의 성적 환타지를 꺼트리지 마

고쿤;하는 커플도 많은데 뭐
2010.03.10 22:55:35
36.   -_-24
아사미 유마는 진짜 본좌지.. 예전엔 얼굴 피부가 별로여서 안티가 많았는데
어느순간 피부도 확 좋아지고.. 애가 자기 관리가 철저해.
몸매는 육덕인데 복근도 있는거 보면 진짜 관리된 육덕의 힘을 보여준다고 할까? ㅋ

연기력은 AV업계 최고인 것 같고.. 아쉬운건 질사도 안해주고 노모도 안 나온다는 거지만
그렇게 하니까 오래갈 수 있는거 같고..

이거 사람 심리가 간사해서 질사도 하고 노모도 나오고 부카케도 하고 애널도 하고
다 그러길 바라는데 막상 그거 다 하는 애한테는 확 질려버리고 그러잖아.
뭐.. 그렇다고 ㅋ
2010.03.10 23:26:15
37.   -_-
난 요새 risa murakami 한테 꽂혔음.

이거 뭔가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인데 할때 보면 장난 아니라 이거지.
2010.03.11 02:16:38
38.   -_-
유이 하타노 강추.

물광 피부.

개쩔.
2010.03.12 09:42:44
39.   -_-
yuria satomi 강추

리플은 숲으로;
2010.03.12 09:54:51
40.   -_-
전설을 썼다는 다케우치 아이 검색어 좀 알려줘요
두어개 받아본건 부카케-_- 따위라서 좀 재밌는게 뭐에요?
2010.03.12 10:07:36
41.   -_-
난 포르노배우 이름아는사람들이 제일신기;;
그나저나 참 절절하군요...
2010.03.12 14:55:24
42.   -_-
고쿤이 뭡니까 대체

아 일본가서 마리아 오자와 쇼 보고싶다 엉엉 ㅠ

왜 난 일본갈때 그런걸 몰랐었지? ㅠㅠ
2010.03.12 22:59:30
43.   -_-
아이노 키시 예전 작품은 별루지만 2010년 넘어온뒤로 광팬
2010.12.13 18:03:28
[1]   -_-  247035
여기 쓰면 새로 달리는거 맞지?;
난 위에 있던 리스트들 중에 아키호 요시자와, 아사미 유마, 유리아 사토미 추천;
2010.12.13 18:12:44
[2]   -_-  c019d8
이즈미 하세가와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진짜로 똥먹는 씨리즈가 있었어...

보지는 않았지만... 생각만해도 토가 쏠린다아... 히밤~~
2010.12.13 19:30:15
[3]   -_-  4db2ad
볼글 기념 오늘은 히나쿠루미로..;;;
2010.12.13 21:02:24
[4]   -_-  1d0368
이즈미 하세가와 스캇물 나왔을때... 정말 야동 좋아하는 DC ddr갤 모두 충격이였죠

정말 갈때까지 갔다는게 이런것인지 처음 본 여자 (초창기때부터 봤기 때문에)

그 당시에 화질이 안 좋았음에도 피부가 맛이 갔다는게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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